top of page
간접조명을 중심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설계한 서울 한진한화그랑빌 51평 리모델링입니다.
천장과 벽면의 라인을 따라 조명을 계획해 빛이 직접 드러나기보다 은은하게 퍼지도록 연출했습니다.
간접조명은 특정 공간에 한정되지 않고 집 전체로 이어지며, 공간마다 다른 깊이감을 만들어냅니다.
현관은 신발장 하부를 수납이 아닌 디자인 요소로 활용해 조명과 함께 첫인상부터 차분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거실과 안방은 발코니 확장을 통해 개방감을 확보하고, 맞춤 가구와 마감을 더해 전체 톤을 정제했습니다.
조명이 공간을 꾸미는 요소를 넘어 집 전체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역할을 한 현장입니다.
나만의 공간을 완성하는 여정의 시작,
‘상담문의’ 버튼을 통해 무료 상담받아보세요.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