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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 동선으로 새롭게 변화한 안양 목련우성7단지 56평 아파트 리모델링 프로젝트입니다.
크리미한 화이트와 우드 톤을 중심으로 공용 공간의 분위기를 정리하고, 라인 조명과 간접 조명을 더해 공간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계획했습니다.
기존의 꺾여 있던 구조는 주방과 다이닝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재구성하고, 현관의 데드 스페이스는 팬트리와 통로로 활용해 집 전체를 순환하는 동선을 만들었습니다.
화이트 톤의 모던한 주방과 한국적인 결을 담은 우드 톤 다이닝 공간이 대비를 이루며,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분위기를 완성합니다.
안방은 가벽을 적용해 침실과 드레스룸을 분리하고, 발코니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더해 공간의 효율과 사용성을 함께 높였습니다.
나만의 공간을 완성하는 여정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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